결혼식 마치고 바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처가가 있는 창원에서 하루를 보내고
본가가 있는 일산에서 또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바로 출근해서 정신없이 업무파악하고 벌써
금요일이 되었습니다. 시간 너무 빨리 가여~ (ㅠ_ㅠ)
사랑하는 사람을 매일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서로 이뻐해주며
아직 정리되지 못한 신혼집에서 소꿉놀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. (-_-);;;
결혼식에 와주신 로그 식구들과 친구들에게 깊은 감사 전합니다.
주말과 월요일 연차휴가로 신혼집 대청소와 정리작업 들어갑니다.
정리되면 신혼집 오픈하우스로 다시 한번 초대하겠습니다. (^_^)/
모두 고마워요~
